- 지구별에서 생각하기



아주 오랫동안 내 하루와 끝엔 네가 있었듯
지금도 내 생각의 시작과 끝엔 네가 있고-,현실에 치여 혹시라도 너를 잊는 날에는-그런 견딜만한 날엔 넌 벌을 주듯 어김없이 내 꿈에 나타났다. 

어두운 판타지 속에서 넌 손이 닿는 곳에, 나는 널 볼수 있었다. 

아니, 너만 보았다. 
네가 날 보고 잠깐이라도 웃어주기라도 하면 나는 참으로 다행이여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하지만 네가 툭하며 토라져버리기라도 하면 난 벙어리가 된듯 아무말도 못한채 얼어 눈물만 꺼이꺼이 삼키며 눈을 떴다.


파고다 영어전화 "토쿨" 후기/ part1 영어입니당




영어 공부를 놓은지 어연......몇년이 슝 지나버렸네요 벌써!!
단어도 많이 까먹고


가끔 길거리지나가다 대문자 영단어로 뭐라고 써있으면 분명 외웠던 단어인데............

까막눈처럼 그냥 지나쳐버린경우가 저뿐인가요?









진짜? 리얼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요러저러한 계기로 영어전화 무료 레벨 테스트를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사실 예전에도 영어전화는 2달? 정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알고 있었씁쬬 훗,.......!!

제가 알고 싶은것은
깔린게 온라인 영어전화인데!!
바로 네임밸류만큼 파고다의 영어전화가 타기업과의 차별성이 있냐,였습니다.





그것이 궁금하기도하고 훅하고 타오른 영어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달까여?_☆







ㅋㅋㅋㅋㅋㅋㅋ

수다는 그만 떨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엿!!!!-!

제가 신청한 시각은 밤10시.


사실 신청해놓고 언제인지 기억을 못했었는데 레벨 테스트 30분전에 문자가 옵니다.


30분 후 레벨테스트 시작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옷..맞..맞다....!!!



폭풍쌰워 마치고 나오는 순간 따르릉~~~~~~~~~~~~
 
"헬~~로!우~~~~~~~~~!
"




 뙇!!

그렇게 레벨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기, 몇개의 간단한 질문들을 통해 레벨테스트가 완료되었어요~

사실 질문은 쉬운거였는데 문장으로 말하려니 참 머리 속에서 빙빙 도는것이 ....


..
.

.


.




그게뭐였지.............????뭐엿냐구 내가 누구냐공.....!!!!!!!!!






내면의 깊은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씁쑵쓰읍~~~~~~~~~

여튼 입에 맴도는데 영어가 안나오고 자꾸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참^^;
10분간의 영어레벨테스트가 끝나고

무슨질문있냐고하는 선생님 말씀에..








전 말하고싶었습니다.

'내가 말한거 녹음되었을거잖아!!


녹취한거 싸이트에서 확인 가능한가요?????????????????'


듣고싶어요........♥

롸잇나우!!!!!!!!!!!!!



"umm.. well.......Its...nope...


nonono...

oh!
Can I listen to my voice?

recording...?


on site????"







하.. 끗.

아무튼 녹취도 싸이트에서 가능하더군요.
물논.




심장 약하신분들은 영어주의
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 대부분의 통화내용이

음.. 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느낀 토쿨의 장점은 


1.  미국/필리핀 강사진으로 나뉘는데 선택가능
대신, 수강료가 달라짐

2. 홈페이지에 기재된 강사진 프로필덕에 신뢰성 UpUp
(다른 데는 강사진 소개도 없는 경우도 많음)

3. 레벨테스트 전 문자발송,
수업 전 문자발송 서비스
(그날의 배워야할 필수표현을 문자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여)

요건 참 유용한듯^^






*어떤 영어전화를 선택하든, 레벨테스트는 대부분 무료니 꼭 신청해보시구요!

교재도 참 중요하고, 강사진들도 중요하니 꼼꼼히 체크해서 

영어실력 팍팍 키우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롬 안뇽



+ 파고다 영어전화 레베루~~ 테스트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pagodatalkool.com/talkool/talkool_main


It's been a long time! HELLO!! 영어입니당





I just found my ID and PW on Egloos! OMG. Really so long time!


and then I decided make a English message board to improve my English skill.

I'm not sure...well, Sometimes my grammar OR spelling is awful :-( and you can't understand what I want to talk.

BUT Plz I want to read my English post :-D!

IF you find some mistake at my sentence.
Plz tell me that.
I will fix that. Thank you for reading :-)

알수없는 그리움 지구별에서 생각하기



혀끝에서 당신 이름 석자가 맴도는 까닭은

찬란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기 때문이오?
혼자가 아닌 둘인 까닭이오?

아님, 여전히 난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오?

.


.

.
.



메리와 맥스(Mary and Max)- 애덤 엘리어트 영화, 미드, 애니



영화가 시작되기전 메리와 맥스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based on the true story." 말 그대로 이 애니메이션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성인에 입맛에 맞게 짜여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줄거리는 메리의 8살에서부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꼬꼬마 메리는 아이가 어디서 태어날지 궁금해한다. 할아버지는 맥주캔에서 아이가 나오는거라고 메리에게 말했다. 메리는 "미국아이들도 그렇게 나올까?" 하며, 우체국에서 본 미국인의 주소 중 한명을 선택해 편지로 그 사실을 확인하기로 한다. 선택을 받은 자는 뉴욕에 살고 있는 44살의 중년 남성 맥스.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그들은 공통점이 많다. 노블스라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것과 친구가 없다는 것. 또한 그들은 너무나 순수하다는 것!

사실, 맥스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다. 그의 유년시절 어머니가 권총으로 자살한 후, 그의 유년시절은 우울했다. 친구도 없었고, 따돌림을 받기도 했으며 사랑을 한 적도 없다.
그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해서 절대 위험한 인물은 아니다. 그는 자신의 생활에 균형이 깨지거나 새로운 것에 맞닿으면 혼란스러워하고 타인의 표정을 읽을 수 없다는 것. 그 정도가 그의 증세라고 할 수 있겠다. 

* 아스퍼거 증후군?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상동적인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다. 이런 특성들로 인해 사회적으로, 직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두드러지는 언어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 장애의 일종이다. 아스퍼거 장애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어찌되었든. 맥스에게는 메리의 편지. 그리고 메리가 매일매일 보내는 편지에 대한 온갖 궁금증들이 그에겐 충격이였다.
물론, 신선한 충격이기도 하지만 맥스에게는 너무나 많은 양의 무질서한 정보들이 그를 괴롭혔다. 그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으며 메리와의 펜팔을 그만 두기로 했다. 하지만, 어디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만 된다면, 그게 人心이겠는가?


그들은 서로를 그리워했고, 결국 다시 시작된 펜팔은 22년동안 계속 된다.
22년동안 메리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자살시도하고, 맥스 또한 수많은 일이 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며. 때로는 싸우고 서로 원망도 하고 미워도 하지만, 그들은 마음 너무나 깊숙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었다.


사실 그들이 22년동안 주고 받은 수백통의 편지들은 단지 편지가 아니다. 그들의 진심어린 마음, 바램, 욕망, 슬픔, 소망.. 그 모든 감정을 담고 있던 우리들의 어린시절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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